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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 시그너스 회장] 안희정은 내가 유일하게 정치하라고 격려했던 사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시. 2010.02.05 12:04   조회수. 7,082

 안희정은 내가 유일하게 정치하라고 격려했던 사람 

 

안희정 최고위원을 처음 만난 것은 1998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자취를 뒤돌아보면 내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는 많은 아픔과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남을 원망하지 않고 굳건히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 우리에게 성숙된 인간성의 교훈을 주었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에 부딪치더라도 꺾이지 않고 당당히 걸어가는 남자다운 그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격려와 찬사를 보내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정치에 큰 뜻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내가 유일하게 정치하라고 격려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안희정 최고위원은 속 깊고 남을 사랑할 줄 알고, 용서 할 줄 알며,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는 정치인입니다.

그는 깊은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과 이해로 국민의 고통을 같이 하는 사람,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도 않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는 사람, 국민들이 소원 하는 것을 해결하기위한 정책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안희정 최고위원은 다른 정치인의 행태와 달리 새로운 정치 깃발을 꽂을 정치인입니다. 나는 그를 높이 평가하고 그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정치, 경제, 사회에서 구시대 정치를 탈피하고 민주사회로 가는 새로운 가치관을 내세울 연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러한 노력은 한국정치사에 희망을 줄 것입니다.

 

2010년 1월 31일

강 금 원 (시그너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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