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안희정소개 | 안희정소식 | 안희정과 함께 | 변화하는 충남 | 안희정의약속 | 후원하기 |

내가아는한희정

[정세균 민주당 대표] 열정과 의리, 성실함으로 가득 찬 젊은 일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시. 2007.12.12 12:14   조회수. 7,246

 
 열정과 의리, 성실함으로 가득 찬 젊은 일꾼 


안희정 최고위원은 민주당의 보배다. 말이 필요한때 말하고, 행동이 필요한때 행동한다. 믿음직한 파트너이자, 든든한 원군이다.

민주당은 지난 1년반 가시밭길을 헤쳐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안희정 최고위원은 맨 앞에서 싸워왔다. MB악법 투쟁위원장으로, 양산 재선거의 선대위원장으로, 세종시 원안추진 위원장으로, 정말 헌신적으로 일해 온 일꾼이다.

그가 가진 넘치는 에너지와 능력을 믿는다. 민주당의 발전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나는 안희정 최고위원으로 인해 확신한다.

그는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 내가 2002년 노무현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대선공약을 총괄하던 국가비전21 본부장을 맡고 있을 때 그는 후보 비서실의 정무팀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는 참 열심히 일했다. 아무런 생색도 내지 않고 필요한 일을 찾아서 묵묵히 해내고, 궂은일을 도맡아서 처리했다. 공과 사를 구분하기가 항상 두부를 자르듯 명쾌했다. 밤낮 구분 없이 일에 몰두하는 성실함과, 자신의 힘과 자리를 내세우지 않고 항상 뒷전에 머무르고자 하는 겸양도 눈에 띄는 그의 미덕이었다.

그를 따라다니던 ‘핵심’ ‘측근’이란 단어들이 그의 진면목을 가렸지만 그는 그런 단어들과는 도통 어울리지 않는 ‘진짜 일꾼’이었고, 그 모습은 같이 일하던 사람들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10년 전과 그대로다. 남다른 세상의 질곡을 겪었지만 지금도 소년의 미소를 가진 유쾌한 청년이면서 진지하고 성실한 정치인이다. 아마 질풍노도의 젊은 시절이나, 지금이나, 10년 후의 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열정과 의리, 성실함으로 가득 찬 젊은 후배, 밝은 햇빛 같은 안희정 최고위원을 보면서 우리나라 미래 정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본다.

  
 
2010년 1월 14일

민주당 대표 정세균

 

IP. 61.108.66.XXX
댓글 (0)